여동생이 일본 출장을 간다 하길래
냉큼 프라 하나 부탁했더니 사온
묘한 물건입니다.
FG라는 프라 등급 자체를 처음 들어보는데, 건담 치고 이렇게 간단한게 있었나 싶네요,
무슨 약자인가 해서 봤더니 [First Grade]
HG보다 아랫 등급이라고 하는데,
조립해본 느낌은
의외로 혜자???
또 생각과는 다르게 완성 후에는 좋은 프로포션을 내는 놈 입니다.
가격도 280엔을 주고 업어왔는데 프라 자체는 채색덕후를 위한 제품같네요
런너 사진을 미리 찍어뒀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.
프라 자체의 몰드나 프로포션은 훌륭합니다.
뒷모습을 봐도 이리저리 채색할 공간이 많이 보여서 즐겁네요
저기 뒷통수에 틈 보이시나요;;
확실히 저가형 프라라 그런지 여러가지 마감이 좋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.
전체적으로 만드는 사람의 기술에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날 것 같네요.
최근에 나왔던 리오보다도 양산형으로써는 부담없는 기체 같습니다.
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디오라마용으로 만드는 파손기체처럼 소비하는 기체를 만들때 이만한 것이 없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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